InterviewX에 처음 오셨거나, 아직 사용이 어색한 분들을 위해서 이 시리즈를 준비했습니다이번에는 조금은 생소하실 수 있는 Unique User에 대해 설명드리도록 할게요 어느 뜬금없는 하루, 마우스로 열심히 무언가를 클릭하던 K 씨는 불현듯 마우스가 불편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'내가 만들면 더 잘만들 수 있을 텐데... 마우스 사업을 해볼까?' InterviewX에 대해 잘 알고 있던 K 씨는 바로 InterviewX에 새로운 프로젝트를 만들었습니다 "마... 우... 스... 됐다" 딱 세 글자만 입력했는데도 프로젝트의 개요가 생겼네요! 그렇게 프로젝트를 만든 K씨는 이제 다음이 걱정되었습니다. '이렇게 만들면 누가 사지? 누구나 마우스를 쓰긴 쓸텐데, 누구나 내껄 사진 않을거 아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