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5년 디지털 환경에서 UX/UI 디자이너들은 그 어느 때보다 방대한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. 하지만 단순히 데이터에 접근하는 것과 그 데이터를 의미 있는 인사이트로 전환하는 것은 전혀 다른 차원의 이야기입니다.최근 한 스타트업 디자이너와 대화를 나누던 중 공감이 가는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다. "사용자 데이터는 충분한 거 같은데, 정작 뭘 써서 어떻게 시각화해야 할지 모르겠어요. 매일 엑셀과 씨름만 하고 있다니까요."이런 고민을 하는 디자이너들이 의외로 많습니다. 데이터 시각화는 더 이상 선택사항이 아닌 필수 역량이 되었지만, 정작 어떤 도구를 선택해야 할지, 각 도구의 장단점은 무엇인지에 대한 명확한 가이드는 부족한 상황입니다. 그래서, 저희가 그 가이드를 제공해드릴까 합니다 데..